너무나 오랜만인...

너무나 오랜만인 이글루....

하루하루 살아가다가 어느덧 잊혀진 공간이였던 이 곳 이글루가...

오늘 문득 떠올랐습니다.

그리고 과거의 글들을 보며 손발이 오그라들기도 하고 어렸구나...정말 어렸구나 란 생각을 하며 다시 글을 적어볼까? 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과거처럼은 못하고 그저........일기장 수준으로..

그저..그날 그 시간에 느낀 감정을 적는 공간으로..

좀 정리가 필요할듯 했는데 역시 이렇게 글을 적으며 정리하는게 도움이 되겠지요.

얼마나 자주 글을 남길지는 모르겠지만 다시금 잊혀진 공간이 되지는 않을거라 봅니다.



과거의 글은 지우지 않고 남기려고요. 제 모습이고 추억이고 다소 부끄러울 뿐이지 잊고싶은 기억은 절대 아닙니다. 그래서 남겨서 한번씩 이렇게 내 과거를 기억할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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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밥군의 엠에센 주소ain1006@hot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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