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님이 그리워지는 천일동안

아아아아아 나는 가수다에서 옥주현이 무려 천일동안!!!을 불렀다기에 호기심에 보지않던 나가수를 봤습니다. 그리고 보고나서 옥주현 생각보다 노래 잘한다!! 헌데 환님이 부르던 천일동안에 비해 지나치게 가벼운 느낌에.....좌절..;;

무적전설시절의 환님의 천일동안을 다시 들었습니다.

원래 타인의 노래를 부르는게 쉽지 않다는건 알고있는데 그게 또 자기만에 색을 잘 살리면 굉장히 멋질 수 있거든요. 이번에 옥주현이 부른 천일동안이 자기만에 색이라면 앞으로도 저하고 같은 코드가 되긴 어려울듯 합니다.

순위야 1등을 하던 꼴등을 하던 상관없고 그냥 천일동안을 불렀다기에 궁금해서 들었다가 다시 승환님 노래 꺼내 듣고 있네요...

덧글

  • nijinosaki 2011/05/30 09:37 #

    노래는 잘불렀는데...편곡이 이상했다해야하나...곡해석이 이상했다해야하나...어쨌든 느낌은 아니었음...

    편곡을 소라누님수준으로 하란 말이다!!!!
  • 비밥 2011/05/30 10:20 #

    곡해석의 문제가 있었던걸로 보입니다. 천일동안 그 고유의 느낌은 아니였어요. 원곡 고유의 느낌을 강요할수는 없지만 글쎄 옥주현에 의해 해석된 천일동안은 와닿지 않았다는게 갠적인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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