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뱀한테 물리는 꿈에 이어 호랭이한테 공격당하는 꿈까지.....난생 첨 경험해보는 꿈들 덕에 주변 사람들 꼬드김에 넘어가 복권을 5불어치 샀습니다. 그리고 지금 신~~~~~~~~~~~~나게 후회중입니다.
전 갠적으로 복권,도박 이런걸 매우매우매우 부정적으로 보고 있어서 그 5불이 너무 아까워 죽겠더라고요. 예 다 꽝~~5개 중에 번호 2개 맞은건 딱 하나 나머지는 하나 아니면 아예 맞은 숫자가 없는 상태.;;;
모 그래서 여차여차 그 5불 아까워 아까워 하고 있는데 주변 사람들이 그래도 복권될지도 모르니까 사는거잖냐 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언제나처럼 그 이야기의 끝은
"복권 당첨 되면 그 돈으로 모할꺼삼?? "
인데.....제가 답변 했다가 완전 무시당했습니다. 솔직히 기분 나빠서 지금 포스팅 하는거에요...
제 답변은 나 유럽여행 한달간 한번만 더 다녀오면 됨! 그리고 가지고 싶은 사람 가지라고 주던가 말던가..;아 미국에서 공부하는 동안에 학교 등록금 정도만...(등록금이 비싸니 이 금액도 어마어마하지만 복권은 40억이네 50억이네 100억이네 이러고 있으니까요;) 있으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돌아온 답변은 미친놈에 정신 나간 놈 등등 근데 그 중 제일 기분 나빴던 말은
"너 진짜 복권되면 절대 안그럴껄? "
진짜 그러는거 보여주고 싶어 죽겠습니다 아주; 돈이란거 물론 있으면 좋은데 제게는 그 정도 큰 금액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란 말이에요. 제 주변에 어려운 사람있으면 그 사람 줍니다 저 진짜!! 단, 전부 다는 못줍니다. 갑자기 큰 돈이 생겨 망하는 길로 들어선 사람들을 꽤 많이 봐왔기에.........제 주변 친지를 비롯해서 조금씩 돕는 차원으로 분배를;;;;;
사실 된다는 기대도 안할뿐더러 된다 해도 별로 행복할꺼 같지가 않아요. 골치 아플꺼 같고 신경만 쓸꺼 같아 전~~~혀 행복해질꺼 같지가 않아요. 돈 많은 사람 = 행복한 사람 이라는 소리에 절대 절대 한치의 털끝만큼도 동의 안합니다. 돈이 있건 없건 행복한 사람들은 그 행복을 위해 높은 산을 바라보며 오르다가도 쉬기도 하고 여유도 찾고 또 다시 도전도 하고 그런 사람이지 돈이 있다해서 행복한 사람들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암튼 제 저말을 믿지 않는 사람들하고 말씨름하다가 기분 상해서 올립니다. -_- 칫
전 갠적으로 복권,도박 이런걸 매우매우매우 부정적으로 보고 있어서 그 5불이 너무 아까워 죽겠더라고요. 예 다 꽝~~5개 중에 번호 2개 맞은건 딱 하나 나머지는 하나 아니면 아예 맞은 숫자가 없는 상태.;;;
모 그래서 여차여차 그 5불 아까워 아까워 하고 있는데 주변 사람들이 그래도 복권될지도 모르니까 사는거잖냐 하면서 이야기를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언제나처럼 그 이야기의 끝은
"복권 당첨 되면 그 돈으로 모할꺼삼?? "
인데.....제가 답변 했다가 완전 무시당했습니다. 솔직히 기분 나빠서 지금 포스팅 하는거에요...
제 답변은 나 유럽여행 한달간 한번만 더 다녀오면 됨! 그리고 가지고 싶은 사람 가지라고 주던가 말던가..;아 미국에서 공부하는 동안에 학교 등록금 정도만...(등록금이 비싸니 이 금액도 어마어마하지만 복권은 40억이네 50억이네 100억이네 이러고 있으니까요;) 있으면 된다고 말했습니다.
돌아온 답변은 미친놈에 정신 나간 놈 등등 근데 그 중 제일 기분 나빴던 말은
"너 진짜 복권되면 절대 안그럴껄? "
진짜 그러는거 보여주고 싶어 죽겠습니다 아주; 돈이란거 물론 있으면 좋은데 제게는 그 정도 큰 금액은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이란 말이에요. 제 주변에 어려운 사람있으면 그 사람 줍니다 저 진짜!! 단, 전부 다는 못줍니다. 갑자기 큰 돈이 생겨 망하는 길로 들어선 사람들을 꽤 많이 봐왔기에.........제 주변 친지를 비롯해서 조금씩 돕는 차원으로 분배를;;;;;
사실 된다는 기대도 안할뿐더러 된다 해도 별로 행복할꺼 같지가 않아요. 골치 아플꺼 같고 신경만 쓸꺼 같아 전~~~혀 행복해질꺼 같지가 않아요. 돈 많은 사람 = 행복한 사람 이라는 소리에 절대 절대 한치의 털끝만큼도 동의 안합니다. 돈이 있건 없건 행복한 사람들은 그 행복을 위해 높은 산을 바라보며 오르다가도 쉬기도 하고 여유도 찾고 또 다시 도전도 하고 그런 사람이지 돈이 있다해서 행복한 사람들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암튼 제 저말을 믿지 않는 사람들하고 말씨름하다가 기분 상해서 올립니다. -_- 칫






덧글
작은늑대 2009/08/13 15:01 # 답글
전 도박과 전혀 인연이 없어서 아예 생각을 하지 않고 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