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롭다

미치도록 외롭다........

하루빨리 정말 하루빨리

힘들때 내게 기대는 사람 내가 힘들때 기댈 수 있는 사람이 생겼음 좋겠다.....

by 비밥 | 2008/07/03 09:01 | cowbb의 이야기 | 트랙백 | 덧글(3)

Charleston


Charleston의 새벽 바다.

샬럿에서 밤새 달려 새벽에 도착한 찰스턴에 바다. 멋진 곳이다.

by 비밥 | 2008/07/02 21:26 | 사진 | 트랙백 | 덧글(2)

워싱턴 모뉴먼트


워싱턴 여행중 찍었던 모뉴먼트.

이제 더 이상 내가 실제로 다시 보는 날은 없을 거 같다.

by 비밥 | 2008/07/01 08:36 | 사진 | 트랙백

이번주 스케줄

화요일 - 개인 프리젠테이션, 그룹 프리젠테이션 준비

수요일 - 리딩 테스트

목요일 - 리스닝, 스피킹 테스트

담주 월요일 - 라이딩 테스트

담주 화요일 - 그램머 테스트

담주 수요일 - 아마도 미드텀 테스트 --;;


주구장창 테스트만 보는구나 망할 ㅠ_ㅠ

by 비밥 | 2008/07/01 08:21 | cowbb의 이야기 | 트랙백 | 덧글(2)

숙제와 테스트에 치여서;;;

요즘 숙제와 테스트에 치여서 도통 블로그를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저 미친듯한 숙제와 끝낫다 싶으면 다시 나오는 새로운 주제로 다시 등장하는 프리젠테이션.....

그냥그냥

미친듯이.............

바쁘게......................

살아가고.......................

있지만................................

영어실력은 안늘어요;;;;;;;;;;;망할

by 비밥 | 2008/06/25 13:12 | cowbb의 이야기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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