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100만 비석리본 달기 캠페인
사이버 100만 비석리본 달기 캠페인

81키로 찍고 한달 뒤~

지난 다이어트 관련 포스팅 후 거진 한달만에 다시 하는 다이어트 포스팅....

오늘 운동 끝내고 잰 나의 무게는 78키로...한달동안 3키로 뺐다. 지난달에 비하면 성적이 안좋은 편;;; 6~7키로 감량했던 지난번에 비해 이번엔 3키로...그래도 나름 만족.

사실 한달이라는 기간이긴 하지만 거진 10일 이상을 운동을 스킵했었고, 모처럼 애틀란타를 가게되서 올만에 보는 한국음식들로 인해 과식을 하기도 했으니....;

운동은 언제나 처럼 조깅1시간+저녁먹고난후 위 피트 30분~

목표체중 가려면 13키로 남았다. 65키로가 되는 그날까지!!

by 비밥 | 2009/07/04 11:20 | cowbb의 이야기 | 트랙백

강철미사일 강철미사일 하길래

영화벨리에서 트랜스포머2 감상글을 보다보니

많은 분들이 강철미사일 강철미사일 하길래 난 미군에 화력. 즉 영화 후반부에서 탱크니 모니 온갖 무기들로 싸우면서 디셉디콘들 상대하는거 보고 "아 미군의 강력함을 강철미사일 강철미사일 이러면서 표현했구나" 라고 생각했다.

헌데 그게 아니였다. 강철미사일=레일건을 말한거라고.................;;;;;;;

나 영화볼때 분명히 레일건이라고 말한거 같았는데 이런 무기류의 아주 얇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나도 영화보면서 레일건 쏠려고 하는구나 라고 알아들었는데 자막으로 강철미사일!!!이라고 번역이 됐나보군요...;

이런 자막논란이 있을때마다 하루빨리 영어를 더 완벽하게 해서 자막없이 보는게 편할정도로 되고 싶어요. 그게 영화감상하는데 더 집중할수있고 좋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번역 신경써서 잘 합시다~

by 비밥 | 2009/07/04 00:29 | 영화 | 트랙백 | 덧글(2)

잠은 안오고...트랜스포머 감상이나

새벽 3시를 향해가는데 잠은 못자겠고 그렇다고 잠은 안오는게 아닌데 (눈이 정말 아프다) 잠이 안드니......

낮에 보고 왔던 영화 트랜스포머2 감상이나....



모 사실 감상이라고 길게 적을만한게 없다. 상대적으로 다른 말 많은 영화들에 비해 액션영화는 말이 빠르지만 화면으로 보여지는게 많고 또 급박하다보니 간단간단한 대화들이 오가서 걱정했던것보단 쉽게 대사 알아들었다~ 정도?

스토리는 100% 알아들은게 아니라 100% 이해하진 못했는데 그다지 이해가 필요는 없을듯. 1이나 2나 스토리는 그저 만화 스토리. 중간 중간 납득안가는 부분들은 액션으로 그냥 커버. 의문을 가질만하면 멋진 그래픽에 감동을 하다보니 그 의문은 곧 머리속에서 사라진다.

1에선 로봇들의 액션이 너무 정신없어서 뭐가 뭔지 못알아볼정도였는데 2에서 그게 좀 많이 개선된듯 한다. 그리고 더 멋있어졌다. 마지막씬에선 대만족! 영화를 보고 나오면서 여운이 오래동안 남아있기는 또 오랜만이다. 어릴적 로망이 살아난듯한 +_+ (집으로 오는길에 보이는 차량들이 전부다 로봇으로 변할꺼만 같았다.)

평일낮임에도 방학이라 그런지 사람이 매우 많았다. 모 덕분에 금발에 어여쁘고 리액션 좋은 누님(?) 옆에서 즐겁게? 감상 했다. 영화끝나고 나오는 길에 몇마디 대화를 했는데 나랑 같은 학교 학생이다! 근데 거기서 대화 끝; 연락처도 무슨과에 몇학년인지도 모름 ---; 

도서관에서 살아야;;;;;;;(언젠간 보겠지;;)

여튼 각설하고 멋진 영화다. 천사와악마,터미네이터,박물관2 3연타 실망크리 뒤에 찾아온 정말 만족할만한 멋진 영화다. 블루레이 나오면 반드시 사리라... 

by 비밥 | 2009/07/02 16:11 | 영화 | 트랙백 | 덧글(6)

예전엔 안그랬는데...

예전엔 대장안티들이 대장 욕하거나 말거나 그다지 상관안했는데 이번 8집활동때는 왜케 열받는지 모르겠다..;

대장이 뭘 어쩌라는건지 모른다고 해야할까? 싱글샀다가 싱글곡이 앨범에 다 들어가 있으니 싱글샀던 사람들이 화나는게 이해가 안가는건 아닌데 요즘엔 음원이란게 있으니 딱 그 신곡만 사서 들어도 되는데.......

싱글도 비싸다 비싸다들 하는데 싱글은 가격이 얼마여야 한다고 정해진 가격이 있는것도 아니고 앨범의 곡수가 적다고 욕하는데 앨범의 곡수가 몇곡이상이어야 한다고 정해진것도 없고...여기서 음반매장 가서 음반들을 쭈욱 보고 있으면 9불~10불 하는 것들부터 17~18불 하는것까지 다양하다. 20불 넘는것도 본적있고....;

그 음악에 그 정도 가격의 가치가 있다고 생각은 못할까나? (물론 자기 맘에 안들면 돈아깝다!) 근데 정말 맘에 들 경우 난 무슨일이 있어도 그 음악 앨범 구입하는데.......
예를 하나만 들자면 미국 컨츄리 가수 Taylor swift이 라스트 크리스마스를 부른 앨범이 있다. 크리스마스 기념 앨범이 있었는지조차 모르고 있다가 최근에 그 사실을 알고 Taylor swift가 부른 라스트크리스마스 이 한곡을 듣기 위해 앨범을 찾았지만 못찾았고 아이튠즈에서 그 곡만을 다운받으려고 찾았다가 못찼았다. 결국 아마존에서 30불이 넘게 주고 구입. 그 한곡을 위해 투자했는데...이런 생각은 못하는걸까나..

화가나니까 뭔 얘기 하는지도 모르겠네...여튼 대장 앨범 빨리 듣고 싶을뿐 ㅠ_ㅠ

너무 상업적? 갠적으론 난 대장이 돈 좀 더 벌었으면 좋겠는데 돈 벌면 다 음악으로 투자하니까 결국 그게 내 기쁨으로 돌아오기도 하고 etp만 봐도 그런 대규모 락공연 한국에는 별로 없는게 사실이니...그런 기회도 만들어주자나

아 올해 etp때 영국밴드 킨(갠적으로 오아시스보다 더 좋아함) 온다는데 으어어어억!!!!

나도 대장 욕이나 할까? 왜 내가 한국에 없을때 etp를 두번이나!! 것도 거물급 밴드들 불러서!!! 으허허헉 ㅠ_ㅠ

by 비밥 | 2009/07/02 12:22 | 대장 | 트랙백 | 덧글(7)

대장의 새앨범~





대장의 8집 정규 앨범이 나왔다!!!

조만간에 구입예정!! 음하하하

여전히 대장이 모만 하기만하면 욕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루이틀도 아니고..;; 난 정말 이해안가는게 싫어하면 관심끊으면 되는거지 신경은 다 쓰면서 욕하는거 이해가 안간다. 좋아하는거에만 신경쓰고 살기도 힘든 세상에;;;


8집 첫번째,두번째 싱글에 있던 곡이 그대로 들어가 있고 신곡은 달랑 2곡이라며 까는 사람들한테 물어보고 싶은점.

작년 모아이 싱글 나올때 '싱글 두장 나오고 싱글두장 포함해서 마지막으로 앨범이 나올꺼다' 라고 해서 난 정규앨범에 싱글에 들어있던 곡들 다 들어갈꺼라 생각했고 정규앨범나올때 새로 나오는 곡은 얼마 없을거라 생각했는데 나만 그런건가?;;

일본 가수들도 매번 저런식이였고 마치 느낌이 앨범은 싱글 모와서 내놓는듯한 느낌... 서태지가 첨으로 한것도 아닌데 상업적이네 어쩌네...쩝

라됴헤드가 우리나라 가수였으면 너무 상업적이라 살아남지 못할지도 -_-;;;;;;;;;;;;

by 비밥 | 2009/07/01 10:50 | 대장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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