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님이 그리워지는 천일동안 음악

아아아아아 나는 가수다에서 옥주현이 무려 천일동안!!!을 불렀다기에 호기심에 보지않던 나가수를 봤습니다. 그리고 보고나서 옥주현 생각보다 노래 잘한다!! 헌데 환님이 부르던 천일동안에 비해 지나치게 가벼운 느낌에.....좌절..;;

무적전설시절의 환님의 천일동안을 다시 들었습니다.

원래 타인의 노래를 부르는게 쉽지 않다는건 알고있는데 그게 또 자기만에 색을 잘 살리면 굉장히 멋질 수 있거든요. 이번에 옥주현이 부른 천일동안이 자기만에 색이라면 앞으로도 저하고 같은 코드가 되긴 어려울듯 합니다.

순위야 1등을 하던 꼴등을 하던 상관없고 그냥 천일동안을 불렀다기에 궁금해서 들었다가 다시 승환님 노래 꺼내 듣고 있네요...

립싱크 법안으로 시끌시끌 음악

립싱크 금지법이니 뭐니 해서 시끌시끌하네요...

제 의견은!! 요즘 립싱크 하는 가수들 있나요?????

가요프로는 잘 안봐서 확실히 모릅니다만 최근에 거의 모든 가수들이 아이돌 역시도 어느 정도의 MR과 함께 라이브를 하고 있는거 같은데......그리고 요즘 아이돌들도 그렇게 노래 못부르는 편도 아닌거 같고...

그냥 위에 계신 분들이 아주 심심해서 쓸데없는데 힘 쏟고 있다는 생각뿐입니다.

동방신기니 빅뱅,2ne1등등 라이브 상당히 잘하던데요 머 나가수의 출연하는 라이브로 유명한 가수들이야 말할것도 없고..

근데 근데 말이죠 

벨리를 돌다가 어디서 보긴 했는데 마이클 잭스마저 MR제거하고 들으면 못부른다고 하는 소리를 들어서 하는 소리인데 양심적으로 마이클 잭슨 만한 가수가 어디 흔합니까? 그렇게 무대에서 춤도 추면서 그 정도 라이브를 소화하는 가수와 한국 아이돌 가수들하고 비교해서 한국 아이돌이 노래 더 잘한다! 비슷하다 하는건!! 좀 아니지 싶지 않나요????

요즘 울나라 아이돌들 실력 좋은거 아는데 마이클 잭슨하고의 비교는 득보다 실이 더 많지 싶습니다..;;;;



레알 마드리드 바르샤 챔스 4강전 공놀이

레알과 바르샤의 챔스 1차전 경기를 봤습니다.

저를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저는 맨유팬이며 그리고 바르샤 또한 응원하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그런데 어제 경기 본 후로 바르샤 팬 안하렵니다. -_-;; 

제가 느끼기엔 안티풋볼을 하는 팀은 무링요의 레알이 아니라 바르샤가 하고 있더군요. 축구를 보려고 경기를 본건데 이건 뭐 이길수만 있다면 뭔 수를 쓰더라도 이기겠다는 모습만 보여주는 바르샤 선수들만 본거 같아요. 경기 초반부터 파울만 나오면 단체로 심판에게 우르르르 달려가 항의.... 헐리우드 액션은 말할것도 없고 비매너적인 모습...정말 하나같이 정이 완전 떨어져 나가는 모습만 봤습니다. 그 모습에 너무 실망해서인지 메시의 멋진 두번째 골을 보면서도 그저 기분만 나쁘더군요.

페페의 퇴장...노란색 카드는 충분히 나올 수 있는 파울이였다고는 생각하는데 바로 빨간색이라.....

몇년전 첼시와 바르샤의 경기가 떠오르더군요. 그때도 바르샤를 응원했습니다만 제가 그때 썼던 포스팅에도 이건 좀 아니다 라고 말할정도로 편파적인 심판과 함께 승리한 바르샤였지요. 어쩌다 한번 바르샤가 운이 좋았던 거라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간 심판의 힘을 빌린게 한두번이 아니더군요. 심판의 바르샤 돕기는 여느 경기나 나오는 심판의 판정문제와는 차원이 다르다고 생각도 들고요.

여튼 이제 바르샤 응원은 안하렵니다. 세계 최고의 팀이라는 기대와 명성에 맞지 않는 더러운 그들의 축구를 보면서 정이 떨어졌네요. 심지어 논란이 많았던 그들의 한국 방문시 벌어졌던 불미스러운 일도 애써 외면하면서 모른척했지만 세계 최고의 무대에서 그것도 4강에서 그런 플레이를 보이는 걸 보고 실망했습니다.

진짜 Wall-E 에요!! 영화


진짜 월E 네요~~~ 

완전 멋짐~~ 이거 보러 디즈니 가야할듯~~~

참 저걸 진짜로 만들 생각을 하다니...대단해요 대단....

기타 연습 일지 3.22.2011 코타시브의 이해? 음악

코타시브를 연습한지 3일째에 이르렀습니다. 첫날은 거의 코타시브가 무엇인지 어떻게 하는건지에 대한 자료를 찾는데에만 시간을 허비했고 실제로 2일정도 연습을 한편인데.....

뭐 일단 피는 봤구요....;; 그래도 동영상들을 찾아서 가운데 손가락과 약지? 라 그러나요? 네번째 손가락 손톱으로 1,2,3번줄 정도를 강하게 내리치면서 순간적으로 뮤트 준다...가 맞을려나요? 이렇게 이해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 코타시브란거에 많이들 힘들어 하시는데 저 역시 고생은 하고 있습니다만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은거 같습니다.

일단 방금 전에 시도 해본 결과 약 80%의 확률로 손톱으로만 히트가 가능해졌고 소리도 꽤 비슷하게 나기 시작하더군요. 뭔가 재미가 붙기 시작했습니다. 음흐흐흐 ^^;;; 손의 아픔도 많이 사라졌습니다. 

지난 이틀간 잠잘때만 빼고 제 허벅지에다가 쉴세 없이 코타시브를 날린 효과가 있긴 있는거 같습니다. 손가락이 마비가 될때까지 아침부터 진짜 틈만 나면 허벅지를 때렸으니까요. 밥먹을때도 밥 한숟가락 먹고 막 연습하다가 또 한숟가락...계속 이렇게 연습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해나갈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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